올해 초 Code Name 'Longhorn' Readiness Group에서 시작해서,
이제는 Windows Server 2008 Pioneers로 발전한 스터디 모임.. ^^
처음엔 그저 Windows Server 2008을 조금이라도 빨리 접하고 싶다는 마음에서
출발을 했는데, 모임 활동을 통해서 세미나 발표를 해보는 기회도 갖게 되고..
동종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좋은 분들도 만나는 기회도 갖고.. ^^
이렇게 블로그 활동도 하게 되고.. ^^
게다가 가장 중요한!! 사랑스런 애인도 만나게 되고.. 으흠.. ^^;;
이 그룹에 소속하게 되어 활동하게 된 것이..
올해 연말 내가 올 한 해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
단연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모임에 참여한 일을 꼽을 듯.. ^^
조만간 Microsoft 사보에 우리 그룹에 대한 내용이 실린다고 하니..
기분도 좋고~ 자부심도 생기는... ^^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