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.V.A..... ^^
작년에 함께 워록을 하던 때가 생각나네요..
그때 정말 일도 많았고, 힘들었는데..
그래도 야간 작업 끝나고, 같이 워록이라도 하면서..
스트레스도 풀고 이야기도 서로 많이 하고 했었는데.. ^^
요즘은 그때에 비하면 한가하다면 한가한데..
이상하게 매사에 불만만 늘어 나네..
힘든 시기에 대한 적절한 보상 없이..
너무 견디기만 했던 후유증이 이제야 나타나는 듯...ㅋㅋ
이 슬럼프를 어떻게든 빨리 벗어나야 할텐데... ^^
점점 마음이 피곤해져 옴을 느낀다..
돌파구는 없는걸까.. ?
A.V.A 가 답이 되어 줄까?? ㅋㅋㅋ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