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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..
단골 커피숍이
되어 버린
크레마에서..


블랙 커피는 괜히 커피 먹을 줄 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폼 잡으려고 먹는건지 알았는데..
이제는 시럽없는 아메리카노의 맛을 알아버린..

고소하다...
Posted by cygn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