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웹케스트.. 앞으로 얼마나 더 웹케스트를 찍어 볼 기회가 생길지는 모르지만, 내 이름이 걸린 첫 온라인 세미나.. ^^처음이라 많은 것이 부족했다는 걸 느끼지만.. 나름 재미있었던 경험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