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일 그룹의 메일에 회신된 내용을 보고,

이거 안군이 보낸 메일이잖오라고 아주 쉽게 생각버리고는

아무 생각없이 메일을 회신해 버렸다..

아~ ㅠ.ㅠ



그리고 받게 된 메일 한 통.. ^^

아직 안면도 없는 터에 기가막힌 메일 한 통으로

아침부터 심하게 기분이 상하셨을지도 모를텐데..

친절하게 답장을 보내주셔서, 감동을 받았던 ^^

유팀장님 죄송해요.. ㅠ.ㅠ

이게다 안형진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그만.. ㅠ.ㅠ


덕분에 메일을 통해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.

특히 인간적인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이야기는

저 역시 초 공감입니다.. ^^



비오는 오전부터 한 바탕 삽질을 하고 후~



Posted by cygni